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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의 친구가 [삿포로는 코트를 사면 금방 입을수 있다]라고 말했다. 삿포로는 동경보다 겨울이 빨리 찾아온다.겨울의 멋은 삿포로에서
시작된다.
영화의 주인공처럼 부띠끄에서 맘에 드는 코트를 골라 입고 그대로 거리속으로 사라진다.게다가 눈까지 내리면 완벽한 씬이다.정말로
이렇게 코트를 입어본다면 얼마나 멋있을까 생각해보기도 한다.
코트를 입고 거리를 돌고 나면 이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프렌치 레스토랑 호프나 라 산테
에서 식사를 하고 싶다.이 시기는 오리 고기가 제일이다.안내해주는 친구와 맛있는 와인을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로 밤을 보내고 싶다.
삿포로의 프렌치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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