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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넓어져 매력이 가득한 산림공원
개원 27년째, 국영 다키노 스즈란 구릉공원 안에 대망의 숲, 서쪽 자연박물원이 개원했습니다. 이것으로 공원은 전면 개원되었습니다.
새로 오픈한 서쪽 구역의 테마는 ‘북극의 자연과 인간의 공생’. 자연박물원이란 이름 아래 숲을 관찰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정비되어 있습니다. 새 구역은 ‘다키노 모리구치(숲입구)’에서 들어가게 됩니다. 우선 ‘숲의 정보관’에서 최신 정보 체크.

관내의 전시 코너. 만지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 |
이곳이 공휴일 특별 기획 ‘다키노의 숲 가이드 투어’의 출발 지점입니다. 참가비는 무료.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많은 분들이 산림
가이드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산림 가이드는 모두 자원봉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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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안내 및 이벤트의 거점이 되는 ‘숲의 정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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