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홈다키노 스즈란 구릉공원 그랜드 오픈
다키노 스즈란 구릉공원 그랜드 오픈



‘숲의 관찰대’는 5m 높이. 사행하천인 노우시자와강을 비롯해 숲을 높은 곳에서 관찰할 수 있다.

보다 넓어져 매력이 가득한 산림공원
개원 27년째, 국영 다키노 스즈란 구릉공원 안에 대망의 숲, 서쪽 자연박물원이 개원했습니다. 이것으로 공원은 전면 개원되었습니다.
새로 오픈한 서쪽 구역의 테마는 ‘북극의 자연과 인간의 공생’. 자연박물원이란 이름 아래 숲을 관찰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정비되어 있습니다. 새 구역은 ‘다키노 모리구치(숲입구)’에서 들어가게 됩니다. 우선 ‘숲의 정보관’에서 최신 정보 체크.


관내의 전시 코너. 만지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

 이곳이 공휴일 특별 기획 ‘다키노의 숲 가이드 투어’의 출발 지점입니다. 참가비는 무료.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많은 분들이 산림 가이드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산림 가이드는 모두 자원봉사자

각종 안내 및 이벤트의 거점이 되는 ‘숲의 정보관’


같은 구역을 차로 이동하다 보면 ‘숲의 교류관’이 나옵니다. 이곳에선 목공체험 등을 할 수 있는 ‘숲의 학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및 공휴일)


‘숲의 학교’, 가족들과 친환경적인 나만의 쇼핑백 만들기에 도전

6월 프로그램은 잎을 채취하고 스템프를 찍어주는 친환경 쇼핑백 만들기. 자연을 즐기면서 나무들의 특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매월 바뀌니 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쪽 구역 안쪽에 있는 건물은 ‘모리미노 탑’. 다키노 숲의 상징으로, 높이가 20m인 전망대입니다. 산등성이에 있기 때문에 360도 시원한 전망이 펼쳐지며 숲이나 주위 산세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숲의 교류관’과 이어져 있는 거대한 투리 하우스.
길이 35m의 미끄럼틀도 있다.


‘숲의 데크’에서는 물참나무의 거목 밑에서 도시락이나 휴식을







삿포로다케산, 테이네산 등 삿포로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볼거리가 많고 배움과 발견의 즐거움이 있는 ‘다키노의 숲’. 하루를 차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공원입니다

‘모리미노 탑’ 외관. 엘리베이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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