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소 삿포로 톱페이지 〉 「삿포로 반케이 스키장」에서 반짝 스키체험

「삿포로 반케이 스키장」에서 반짝 스키체험

사진:삿포로 반케이 스키장

삿포로 시내에서 차로 약20분 가량 걸리는 교외에서 손쉽게 스키를 만끽할 수 있는 「삿포로 반케이 스키장」

빈손으로 오세요! 2시간 렌털 서비스

 삿포로시 중심부에서 차로 약20분, 반케이산에 있는「삿포로 반케이 스키장」. 이곳에서 이번 시즌부터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단기적으로 스키장비를 빌릴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삿포로를 관광하는 동안 스키도 타 보고 싶다」「오랜만에 잠깐만 즐겨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서비스입니다.

 2시간 렌털은 「손님과 좀 더 가까운 스키장이 되자」는 컨셉트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4시간, 1일이라는 지금까지의 렌털 제도와 비교해 좀더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2시간의 경우는 스키, 스노보드, 스노브레이드 등 도구와 부츠의 세트요금이 어른3000엔, 중학생 이하가 2500엔. 스키복이 포함된 풀세트 렌털이(어른5000엔, 중학생 이하4500엔)이며 빈손으로 평상복을 입은 채 놀러 와서 스키를 즐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무거운 짐 없이 편안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숨 돌리고 싶을 때는 로지의 카페로 가봅니다.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가까이 숯불구이 고기집도 있어 스키를 탄 후에 런치를 느긋하게 즐기시는 건 어떤가요?

 1~2월 토・일・경축일은 JR삿포로역과 스키장을 잇는 셔틀버스도 신설 운행됩니다. 차가 없어도 갈아타는 것 없이 스키장까지 약35분이면 도착. 사전 신청이 필요하니 문의해 주십시오.

「실워킹」으로 겨울 등산을 만끽하다

 또 이번 시즌부터「실워킹」이라는 스포츠 체험 플랜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은 스키판 뒷면에 「실」이라고 불리는 미끄럼 방지 용품을 부착하고 설산을 걸어 올라가 산정에서 실을 떼고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겨울산 즐기기 방법입니다. 자연의 산을 올라가는 일반적인 「백컨트리스키」와 달리 게렌데 내에 정비된 등산코스를 올라감으로써 누구나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이곳만의 장점입니다. 여름의 노르딕 워킹 코스를 활용한 등산코스는 전장2269m. 친구와 대화를 나누면서 올라가 각 포인트에서 삿포로 시내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합니다. 표고482m 산정에 도착하면 돌아올 때 취향에 맞는 코스를 골라 활주하며 스키의 참맛을 즐깁니다. 이렇게 정비된 상설코스는 전국적으로 드물다고 합니다.

 「실워킹」이라는 명칭을 지은 사람은 인스트럭터이자 산악스키 레이스의 일본 챔피언인 후지카와 켄씨. 실, 스키, 전용부츠의 도구 일체는 렌털이 가능(3000엔). 후지카와 씨 등 가이드(2시간반2500엔)도 동행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안심하시길. 문의처와 접수는 반케이 스키학교(직통011-641-3232)까지.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삿포로 반케이 스키장」에서 설국의 추억 만들기에 나서 보는 것은 어떠세요?

[DATA]

삿포로 반케이 스키장
  • 삿포로시 주오쿠 반케이410
  • 전화 011-641-0071
  • 코스입장시간 평일・토 9시~22시, 일・경축일 8시반~22시
  • 공식사이트 http://www.bankei.co.jp(일본어 사이트)
삿포로 반케이 스키장 직행 셔틀버스「반케이 와쿠와쿠 페밀리고」
  • 운행기간 2012년1~2월의 토일 경축일
  • 편도 어른500엔, 어린이250엔
  • 예약,문의는 와쿠와쿠 홀리데이(평일은011-280-8989, 일요・경축일은080-6072-8989)

큰 지도로 보기
사진:풀세트 렌털

귀찮게 옷이나 도구를 준비할 필요 없이 풀세트 렌털로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사진:렌털 아이템은

렌털 아이템은 폭넓은 연령대가 이용 가능하도록 알차게 준비했음. 수속도 아주 간편하다!

사진:「실워킹」

경치와 대화를 즐기면서 설산을 올라가는 「실워킹」. 선두에서 인솔해 주는 인스터럭터 후지카와 씨는 「머리와 마음을 리프레쉬하기에도 효과적」이라고 실워킹의 매력을 설명한다.

사진:개발하는 삿포로 반케이 주식회사 기획실의 에모토 씨는

「보다 친근한 존재로」라는 컨셉트로 다양한 기획을 개발하는 삿포로 반케이 주식회사 기획실의 에모토 씨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먼저 이용자에게 다가가고 싶다. 2시간 렌털이 스키장으로 발을 옮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한글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