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의 눈놀이
눈의 나라 삿포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재미가 있다.
|
삿포로는 사계절이 뚜렷한 곳이다.
봄이 되면 꽃이 피고 여름은 시원하고 습기가 많지 않아 피서지로도 인기가 많다.
가을은 수확의 계절로 농산물뿐만아니라 바다의 싱싱한 해산물이 맛있는 미각의 계절이다.
겨울이야말로 삿포로의 진정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다.눈이 많이 내려서 추운 이미지가 강하지만 사실은 포근한 날씨가 더
많다.영상인 날씨가 있는가 하면 영하10도를 내려갈 만큼 추운 날씨는 며칠 되지도 않는다.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 거리의 이곳저곳에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을 볼 수가 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삿포로 눈축제 그리고 얼음
조각 등 그야말로 낭만과 꿈의 세상이 펼쳐진다.
이것뿐만아니다.눈이 내리면 추워서 밖에 나가기가 귀찮겠지만 삿포로는 이제부터 윈터스포츠를 즐기는 절호의 시기이다.
산과 들,그리고 공원에는 눈이 수북히 쌓여서 이런저런 재미있는 액션이 준비되여 있다.
산에서는 스키,스노보드,평지의 공원에에서는 스케일톤,눈썰매,스너우 슈,걷는 스키,튜브 놀이,스노모빌 등 여러가지 신나는 눈놀이가
기다리고 있다.
진정한 삿포로의 즐거움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겨울의 이벤트를 놓쳐서는 안된다.
|

스노모빌로 끌고 달리는 고무튜브.

스케일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