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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리와 스스키노의 야경이 너무 아름답게 보인다.아름다운 노을로 붉게 물든 하늘도 밤으로 다가가는 푸른 하늘도 이 큰 창문이 색다른
모습으로 보여준다.소파에서 욕조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면서 색다른 경치를 큰 스크린으로 선보인다.
낮에는 울창한 녹지가 한눈에 보인다.식물원이다.도심에 있으면서 이런 초록이 보인다는것은 역시 홋카이도의 웅대함을 알 수가 있다.
울창한 숲으로 들어가면 한여름의 더위가 단번에 가신다.푸르른 나무와 싱그러운 풀냄새,이름모를 새들의 지저귐도 시내에 있다는것을
잊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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