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poro,Japan 한글 홈JR타워호텔 닛코삿포로의 스위트룸
JR타워호텔 닛코삿포로의 스위트룸
34층에서 바라보는 경치와 하늘


JR타워호텔 닛코삿포로 34층의 스위트룸.넓은 창문으로 삿포로 중심부에서 교외의 경치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계절마다 바뀌는 삿포로의 경치가 보인다.

삿포로역에 인접하고 있는 JR타워는 지상 173미터의 고층건물이다.삿포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윗층부분이 JR타워호텔 닛코삿포로가 들어서 있다.프론트는 1층,22층에는 스파 그리고 23층부터 34층까지가 객실,35층은 레스토랑,36층은 연회장이다.

객실 최고층인 34층에 스위트룸이 있다.전체를 갈색계통으로 통일하여 차분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연출했다.그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옆의 베드룸도 넓고 무엇보다 큰 창문이 방안을 더 넓게 보여준다.

창문앞에서 당분간 서서 밖을 바라보았다.마치 하늘위에서 삿포로를 내려다보는듯한 기분이였다.홋카이도청의 지붕도 식물원의 초록색도 지도처럼 보였다.

베드룸.아침 해살 ,저녁 노을 그리고 야경까지 즐길 수 있다.

마침 비가 왔지만 붉게 물든 모이와야마산마저도 눈앞에 펼쳐져 있다. 개인 날이라면 먼 산은 물론 틀림없이 파란 하늘속으로 빨려드는 느낌이 들 것이다.

방의 넓이는 63m2에 일박 85,000엔이다.

삿포로에 오면 항상 머무는 친구가 있다.제일 맘에 드는것은 22층의 스파.야경을 바라보면서 몸을 담구면 일상을 탈출한 리조트기분과 더불어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삿포로의 옆에 있기때문에 아침에도 너무 서두를 필요없이 전철시간에 맞춰 천천히 조식을 즐길 수 있기때문이다.

스카이뷰를 만끽하기
삿포로역 정상의 온천

공식사이트
JR타워호텔 닛코삿포로

방에 들어서자 보이는 책상.유선LAN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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