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역에 인접하고 있는 JR타워는 지상 173미터의 고층건물이다.삿포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윗층부분이 JR타워호텔 닛코삿포로가
들어서 있다.프론트는 1층,22층에는 스파 그리고 23층부터 34층까지가 객실,35층은 레스토랑,36층은 연회장이다.
객실 최고층인 34층에 스위트룸이 있다.전체를 갈색계통으로 통일하여 차분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연출했다.그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옆의 베드룸도 넓고 무엇보다 큰 창문이 방안을 더 넓게 보여준다.
창문앞에서 당분간 서서 밖을 바라보았다.마치 하늘위에서 삿포로를 내려다보는듯한 기분이였다.홋카이도청의 지붕도 식물원의 초록색도
지도처럼 보였다. |

베드룸.아침 해살 ,저녁 노을 그리고 야경까지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