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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파크호텔의 스위트룸
삿포로의 격높은 초대


넓은 리빙룸.수많은 유명인사의 사랑을 받아온 격식 높은 스위트룸.

삿포로를 찾아온는 국빈,황족 및 국제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가 묵어온 삿포로 파크호텔의 임페리얼 스위트룸,다이닝룸,베드룸 그리고 욕실 코너는 모두 충분한 공간속에 고급가구를 배치해두고 있다.

이 스위트룸은 파크호텔 10층 의 제일 안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123평방미터의 넓이로 1박에 33만엔이다.

수많은 유명인사가 머문 이 방에 [삿포로의 추억으로 만들고 싶다]고 기어코 머문 친구가 한 말 [너무 좋았다]는 한마디였다.

10층은 특별층으로 보안이 철저하여 IC팁이 내장된 키가 없으면 들어갈 수 없다.10층 전용 로비와 회의실이 있고 스위트룸 외에 디자인이 각자 다른 16개의 룸이 따로 있다.


객실 [줄리아]

삿포로의 파크호텔은 지하철 나카지마공원역에서 금방인 위치에 있어 호텔 창문으로는 인접한 나카지마공원의 전경를 일망할 수 있다.

나카지마공원의 경치는 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산보를 즐기면서 새들의 노래소리와 창포늪의 오리를보면서 기분전환이 될것이다.명치시대 건물인 호헤이관,삿포로 콘서트 홀Kitara,홋카이도 문학관 등 건물이 있다.

겨울에는 걷는 스키를 즐기는 사람도 적지 않다.공원안에 있는 체육관 옆의 사무실에서 스키와 스키신발을 대여하고 있다.

초보자도 쉽게 탈 수 있기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체험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 5분정도 걸으면 삿포로 시내의 번화가 스스키노가 눈앞에 펼쳐진다.


공식사이트
삿포로 파크호텔


리빙 룸의 맞은 편은 다이닝 룸.


차분한 분위기의 베드 룸.


호화로운 세면대.


창문으로 바라보는 나카지마 공원.마치 호텔의 정원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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