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호텔 삿포로는 삿포로의 [싯산포로역]옆에 있다.신삿포로는 신치토세공항에서 JR전철로 삿포로 시내로 들어가는 현관입구다.JR전철과
지하철의 이용이 가능하며 삿포로역까지 JR로 9분,오도리 공원까지는 지하철로 18분인 좋은 자리에 있다.
31층으로 된 이 건물은 주변의 랜드마크타워이기도 하다.그중의 28층이 [토카치 스위트]로 홋카이도의 토카치연봉을 멀리 바라볼
수가 있다.그리고 가까운 곳으로 눈길을 돌리면 삿포로 중심가의 거리와 모이와야마산이 보인다. |

창문으로 보이는 경치. |
끝없이 높은 하늘과 끝이 안보일 정도로 펼쳐진 이시카리 평야를 바라보고 있으면 기분이 상쾌해진다.
나무의 따스함을 느끼는 목조 이탈리안 가구,커텐과 침대커버의 색갈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소파다리의 조각과 문 손잡이의 장식,그리고
귀여운 꽃모양의 조명이 너무 이쁘다.
삿포로 돔의 관계자도 잘 이용한다고 한다.차로 15분,신삿로역에서 버스도 나간다.돔과 인접한 히쓰지가오카는 목장분위기와 더불어
클라크상이 유명하다.
신치톳세 공항에서 JR로 25분,렌터카로 30분인 교통편이 편리하여 시내 관광은 물론 니세코와 후라노의 일일여행도 가능하다,아사히야마
동물원에도 버스가 다닌다고 한다. |

진푸른 색의 우아한 색상의 침대커버. |
킹사이즈 침대의 유혹
감동적인 스파
은은한 알로마향과 맛사지의 치유
■ 공식사이트
쉐라톤호텔 삿포로 |

테이블 코너.의자의 디장인이 독특하며 색갈도 침대와 통일되여 있다. |
■관련사이트
홋카이도개척촌
히쓰지가오카 전망대
삿포로 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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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모양의 귀여운 전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