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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돔

 스포츠를 비롯하여 음악과 컨벤션 등 다양한 대규모 이벤트의 거점이 되는 전천후형 다목적 돔.

 이벤트 이외에도 돔 안 전망대에서 삿포로를 바라보거나, 보통 볼 수 없는 돔 이면을 탐험하는 '돔 투어' 등 즐기는 방법도 빅 스케일.

주소 삿포로시 도요히라쿠 히쓰지가오카 1
찾아오기 지하철 도호선 '후쿠즈미역' 하차 도보로 약 10분, 주오버스 '삿포로도무 마에' 정류소 하차 도보로 약 1분
주차장 있음 (1344대) 300엔/2시간(※이벤트가 없는 날) 이벤트가 있는 날은 1대 2500엔 ※사전에 주차권을 구입하여야 함. 택시요금: 중심부에서 약 3,000엔 정도.
문의 주식회사 삿포로 돔 전화 011-850-1000
※ 유료 돔 투어에는 가이드가 붙습니다

(2008년 2월 갱신)

관련기사
콘사도레 삿포로

공식 사이트
삿포로 돔

사진: 삿포로 돔

사진: 삿포로 돔 전망대
삿포로 돔 전망대에서 보이는 삿포로 야경.
삿포로와 오타루의 야경

(사진 제공: 삿포로 돔)

명칭 기본영업시간 이용요금 등
전망대 10:00~18:00 이벤트 개최 사정에 따라 변경될 경우가 있습니다. 사전에 확인해 주십시오 고등학생 이상 500엔, 초중학생 300엔, 취학 전 무료 (단체 20명 이상) 고등학생 이상 400엔, 초중학생 200엔

명칭 요일・기간 실시시간 회장 요금・신청 등
돔 투어 부정기, 원칙적으로 이벤트가 없는 날에 영업, 사전에 확인해 주십시오. 10:00~16:00(1시간마다 출발) 삿포로 돔 고등학생 이상 1,000엔, 만 4세~초중학생 500엔 (단체 20명 이상) 고등학생 이상 800엔, 만 4세~초중학생 400엔 (전망대 공통권) 고등학생 이상 1200엔, 초중학생 650엔


삿포로 돔에서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를 응원한 아이치현 나고야 시민의 감상

 '삿포로는 나고야하고 별 차이가 없다'라고 친구하고 얘기했다. 그래서 닛폰햄 대 세이부 대전을 관전했다. 나고야에 없는 퍼시픽 리그의 분위기와 삿포로의 야구열기, 응원의 차이를 느꼈다. 홋카이도 사람들이 더할 나위없이 자신들의 토지를 사랑한다고 진심으로 생각했다. 먼저 학교와 회사에서 퇴근한 가족들이 사이좋게 응원하는 모습을 봤다. 시합이 시작되기 전부터 닛폰햄쪽 외야석은 사람들로 꽉 찼다. 마스코트와 캐릭터는 인기가 있어 그 앞에는 기념촬영을 하려는 사람들의 줄이 만들어져 있었다. 무엇보타 퍼포머 SHINJO에게 쏟아지는 뜨거운 시선에는 두 손을 들었다. '홋카이도까지 와서 야구를 보다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홋카이도에서 닛폰햄을 관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시합은 세이부 승리로 끝났다. 닛폰햄 팬은 플레이 오프 진출이 걸려 있는 세이부 팬에게 '절대로 지지마!' '우리 대신 플레이 오프에 가 줘!'라고 말을 걸었다. 돌아오는 길에 친구가 '감동했다! 감동!'이라고 반복해서 감격하고 있었다.

(2005년 10월 1일・三輪아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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