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으로서 활약한 니토베 이나조가 창설한 '엔유 야학교'.
부인이 받은 유산을 써서 탄생한 이 학교는 1894년 개교에서 1944년의 폐교까지 50년에 걸쳐 가정 사정 등으로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학교에 갈 수 없었던 삿포로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열려 있었습니다.
현재, 그 자리는 삿포로시 중앙근로청소년홈이 되어 있는데 그 안에 이 학교의 위업을 후세에 전하는 '엔유 야학교 기념실'이 있습니다. 제1전시실에서는 야학교 역사와 니토베의 꿈 등을 볼 수 있고 교단과 책상이 있는 교실 같은 제2전시실에는 당시의 선생과 학생, 학교생활의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2008년 2월 갱신)
주소 삿포로시 주오쿠 미나미4조 히가시4초메 삿포로시 중앙근로청소년홈(Let's 주오) 내
개관시간 10:00-17:00
휴관일 일요일, 공휴일, 연말연시
요금 무료
찾아오기 지하철 도자이선 '바스센타마에역'에서 도보 7분
요금 있음
문의 삿포로시 중앙근로청소년홈(Let's 주오) 전화 011-241-8439
비고 단체일 경우는 사전에 연락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