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신궁은 1869년 메이지 천황이 홋카이도를 개척함에 있어 홋카이도 대지의 신인 오쿠니타마노카미와 오나무치노카미, 스쿠나히코나노카미를 개척 수호신으로써 모시고 1871년에 삿포로 신사라고 이름을 정해 현재지에 신사 건물을 조영함으로써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홋카이도 전토의 총진수, 도민의 조상신(씨신)으로써 도민에서 숭앙받았고, 1899년에는 관폐대사(官幣大社)가 되었으며 1964년에 메이지 천황을 모셔 홋카이도 신궁이라고 개칭했습니다.
매년 하쓰모우데(새해 첫 참배)를 비롯하여 많은 참배객이 찾으며, 6월에 홋카이도 신궁 예제(삿포로 축제)가 열리면 축제 음악에 맞춰 신을 모신 가마와 수레가 시내를 행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006년 7월 씀)
주소 삿포로시 주오쿠 미야가오카 474
찾아오기 지하철 도자이선 '마루야마코엔역'에서 도보 15분
주차장 있음
문의 홋카이도 신궁 사무소 전화 011-611-0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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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홋카이도 신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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